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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serie.review] '나폴리 웃는다' 밀란, 라치오에 0-4 대패...1위 나폴리와 '12점 차'
댓글 0 조회   21

작성자 : 빨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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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 밀란이 무너지면서 나폴리가 우승에 한 걸음 더 가까워졌다.


AC 밀란은 25일 오전 4시 45분(한국시간) 이탈리아 로마에 위치한 스타디오 올림피코에서 열린 2022-23시즌 세리에 A 19라운드에서 라치오에 0-4로 패했다. 이로써 밀란은 승점 38점으로 선두 나폴리와 승점 12점 차가 됐고, 라치오는 승점 37점으로 2위 밀란을 1점 차로 추격했다.


라치오는 4-3-3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페드로, 안데르손, 자카니, 밀린코비치-사비치, 카탈디, 알베르토, 마루시치, 카살레, 로마뇰리, 히사즈가 선발로 나섰고 프로베델이 골문을 지켰다. 이에 맞선 밀란은 4-2-3-1 포메이션을 선택했다. 지루, 레앙, 디아스, 메시아스, 베나세르, 토날리, 데스트, 토모리, 칼룰루, 칼라브리아가 선발 출전했고 타타루사누가 골키퍼 장갑을 꼈다.


[전반전] 5분 만에 터진 선제골, 골 축제의 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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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시간 라치오가 선제골을 넣었다. 전반 5분 왼쪽에서 자카니가 돌파 후 가운데로 깔아줬고, 알베르토가 흘린 것을 달려들던 밀린코비치-사비치가 왼발로 밀어 넣었다. 한 골을 실점한 밀란이 반격했다. 전반 11분 베나세르의 패스를 받아 데스트가 오버래핑 후 크로스를 올렸지만 수비에 막혔다.


밀란이 공세를 이어갔다. 전반 19분 페널티 박스 앞으로 흐른 공을 토날리가 왼발 슈팅을 날렸지만 골키퍼에게 안겼다.


라치오가 격차를 벌렸다. 오른쪽에서 오버래핑한 마루시치가 가운데로 올렸고, 골대를 맞고 나왔고, 자카니가 달려들며 마무리했다. 전반은 2-0으로 라치오가 앞선 채 마무리됐다.


[후반전] 완벽히 무너진 밀란...멀어지는 역전 우승의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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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 시작과 함께 밀란이 공세를 펼쳤다. 후반 5분 페널티 박스 바로 앞에서 얻은 밀란의 프리킥 찬스에서 베나세르가 감아 때렸지만 골문 구석을 살짝 빗나갔다.


점수차가 더 벌어졌다. 후반 22분 라치오의 페널티킥 기회가 주어졌고, 키커로 나선 알베르토가 중앙으로 침착하게 밀어 넣으며 팀의 세 번째 골을 만들었다.


밀란이 만회골을 노렸다. 후반 25분 토날리의 프리킥이 레앙의 머리에 전달됐지만 헤더 슈팅은 높게 떴다. 격차가 더 벌어졌다. 후반 30분 왼쪽에서 자카니로부터 시작된 패스가 알베르토에게 연결됐고, 페널티 박스 안에 있던 안데르송에게 전달됐다. 안데르송은 침착하게 골키퍼 위치를 보며 밀어 넣으며 팀의 네 번째 골을 완성했다.


[경기 결과]


라치오(4): 밀린코비치-사비치(전반 4'), 자카니(전반 38'), 알베르토(후반 22'), 안데르송(후반 30')


AC 밀란(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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